http://www.newspim.com/news/view/20171206000059


이번에 삭감되었다 다시 늘어난 철도구간


 1. 서해선(홍성~송산) 원래 5,170억원(정부안)에서 713억원 증액되어 5,883억으로 늘어남

 2. 경전선 보성~임성리 구간 원래 1,999억(정부안)에서 678억원 증액되어 2,677억으로 늘어남

 3. 중앙선 복선전철(도담~영천) 원래 2,560억(정부안)에서 800억원 증액되어 3,360억으로 늘어남

 4. 중부내륙선(이천~문경) 구간 원래 2,280억(정부안)에서 596억원 증액되어 2,876억으로 늘어남


다른건 몰라도 보성~임성리는 국당 황주홍 의원의 주력사업이라 2020년 총선까지는 늘 2000억대 이상의 예산은 받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