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서울에서 18년을 산 토박이임 지방에서 6년을 살고 . 강남도 살고 강동도 살아 봤는데 흔히 사람들이 잘못 인식 하는걸 알려줄려고한다.


1.경기도는 서민들이 사는 동네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의정부,일산쪽은 서민들이 사는 동네이나 과천이나 분당은 서민이라기 보다는 약간 잘사는 부유층이라고 봐야 한다. 그 이유의 핵심에 교통이 편리한 지하철이 있다. 2007년만해도 구리 남양주 하남은 서민들이 자동차로 1시간 20분이면 가는 최적의 공간이 였으나 이제는 집값이 너무 올라서 서민들이 쫓겨나게 생겼다.


2.지하철 연장은 서민들을 위한 서비스이다.?


-아니다. 흔히 말하는 구리,남양주 충들은 이미 경춘선이라는 어였한 지하철 노선으로 2호선 왕십리까지 30분이 걸리지 않는다. 왕십리에서 서울 강남 까지는 약 40분 즉 70~80분이면 안전하게 출근 할 수 있다.  오히려 구리,남양주 부동산 투기 세력들이 집값 폭등을 위해서 구리 남양주의 8호선 연장을 노리고 있다고 봐야한다.


3. 8호선은 원래 구간이 짧아서 연장을 해도 된다?


-아니다 강동구 인구 180만 여기에 송파역과 분당선 에 타는 8호선 유동인구를 생각하면 지금의 배차량은 최소한의 기준이다. 아침6시부터 9시까지는 암사동에서만 열차전체에 앉을 자리가 없을 정도로 꽉꽉 차며 여기에 천호역에서 내리는 인구를 합할시 2호선 잠실역에 타는 사람들의 숫자와 별 다를게 없다. 여기에 하남이 추가 되고 9호선 까지 추가 된다고 하면 배차량이 적은 9호선과 8호선 5호선은 그야 말로 지옥을 찍게 될 것이다. 


마찬가지로 천호동의 9호선 연장도 9호선 배차량이 확실히 증가하고 더 나은 시설이 만들어 진 다음에 연결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상 합리적인 시민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