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를 출발해서 안동으로가는 무궁화호 -> 청량리 발 (O)

                                                -> 청량리 착발 (X) 



착발이라는말은 도착해서 출발한다는뜻으로


예를들면 청량리역을 출발해서 양평역에 정차후 다시 안동역으로 출발하는 무궁화호

-> 양평 착발


이라고 표현할수있음


보통 현업에서는 종착역(A역이라하자) 도착후 기지입고를 시킬때 "A 몇번 착발입니다"  라고 많이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