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권 광역철도 건설사업 착공이 가시화되고 있다. 내년 상반기 중 공사에 들어가 2020년 개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6일 한국철도시설공단에 따르면 최근 대구권 광역철도 노반 건설공사 발주계획이 공고됐다. 공사금액은 80억원으로 발주 시기는 내년 2월이다. 노반 공사는 철도 레일과 침목을 깔기 위해 지반을 다지는 것이다. 통상 철도 공사에선 노반 공사의 시작을 전체 공사의 착공으로 본다. 공사 발주에서 착공까지 50일가량 소요되는 점을 고려하면 내년 1분기 중이나 늦어도 2분기까지는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시는 당초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구권 광역철도 건설 지원 예산을 220억원 신청했지만 대폭 삭감돼 겨우 30억원만 확보했다. 그러나 공단은 이와 별도로 미리 확보해 둔 예산이 있기 때문에 사업 추진엔 무리가 없다는 입장이다. 공단 관계자는 “내년 대구권 광역철도 건설에 집행 가능한 예산이 약 480억원”이라며 “공사 추진엔 부족함이 없다”고 밝혔다.

대구권 광역철도는 기존 경부선 선로를 활용해 대구와 인근 도시(구미·경산)를 연결하는 광역전철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수도권 서울~천안 간 전철처럼 구미~대구~경산 간 전철 노선을 만드는 것이다.

앞서 2010년 KTX 2단계(동대구~부산) 구간 전용선 개통으로 경부선 선로에 여유 용량이 생김에 따라 사업 추진이 가능해졌다. 또 기존 경부선 선로를 활용함으로써 적은 비용으로 높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사업은 2015년 7월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고, 같은해 8월 국토교통부가 고시했다. 총사업비는 1천254억원(국비 800억원)으로 기존 5개역(구미·왜관·대구·동대구·경산)을 개량하고, 2개역(사곡·서대구)을 신설한다. 2량 또는 3량의 열차를 투입해 15~20분 간격으로 하루 61회(편도) 운행한다. 2019년까지 완공해 2020년 개통 예정이다. 향후 수요를 봐서 2개 역 추가 신설도 검토되고 있다.





정말 국비 800억들어가는 ..아주 저렴하디 저렴한  사업인데  참 정부놈들 안도와준다... 2조들어가는 무안공항 ktx 미친짓을하면서 제정신인가





대구광역철도가 이용객이없을거라고??


그 혼잡도는 왠만한 수도권 전철 러시아워에 버금갈 정도. 영등포역 - 수원역


구간 다음으로 코레일 일반열차 운송수입금이 많은 구간이 대구역 - 구미역 구간이다.


폭팔적으로 많은구간이 바로 대구역 구미역구간이야.........



휴가철에도..  하루700명도안오는 쓰레기 무안공항이랑 다르다고.. 거길 2조투입하고..  800억 짜리  노브랜드.. 수준의 가성비 자랑하는 사업이다...


철도공사중에 이정도로 저렴하면서 수익뽑아내는 사업있냐????????없어.. 없지 있을리가있나



대구광역철도   구미 대구구간은.. 필승구간이야...


구미역가서 대구가는 무궁화타봐.........  수도권 출근시간 지하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