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국 누가봐도 시내만 좀 도시화된 시골 동네인거 다아는데

시골 조그만 동네가 자부심은 무슨 인구 백만 넘는 대도시같은

자부심을가지고 있음.

근데 이게 그닥 좋은 자부심이 아니고 좀 비뚤어진 자부심ㅋㅋㅋ

그 왜 내가 사는 동네만 좋게 생각하면 될걸 꼭 옆에 있는

조용한 동네 시골 개씹깡촌 취급하는 그런거ㅋㅋㅋ

존나 웃기지 않냐 바로 밑에 충청도 천안인데

심지어 그 천안은 인구 50만 넘겨서 일반구까지 있는 동네임

전국적으로는 호두과자에

천안삼거리도 대전 생기기 전엔 영호남사람한테 유명하기라도 하지

평택은 뭐 아무것도 없음

물어보면 꼭 평택항 소사벌 미군기지 삼성ㅇㅈㄹ

그때 얘기했던 미군기지 다 들어오지도 않았고

다른 동네에도 다 있는 삼성 공장 아직 들어오지도 않음

정작 외부사람들 좀 알만한 고덕신도시 얘네 아무도 모름

아까 첫줄에 내가 \'시내\'라고 얘기한거도 시가지 여러개 있는

중대급 도시엔 시내란 말 있지도 않음. 존심상해서 역전이라

부르는거뿐.

존나 븅신같은게 경기도 촌구석도시 애가

서울이나 경기도 아니면 다 지방촌놈 취급함ㅋㅋ

인구 300넘는 부산광역시도 지방촌구석 되는거 가능함ㅋㅋㅋㅋ

더 웃긴건 서울에서 태어났다니까 바로 아닥.

지들 생각에 촌놈앞에서의 한없던 도시부심이

서울사람 앞에만 있으면 파사삭하고 사라짐

나이 어린애들이 드립으로 그런건가보다 했는데

나이먹은 새키들이 더 그 꼬라지더라

뿐만 아니라 걍 그 지방애들특징임

이런애들이 꼭 팩트폭격해주면 ㅂㄷㅂㄷ해서 지랄발광을 함

그냥 sns에서 드립으로 평택 인구도 적은 시골아님?ㅎ

이 얘기만 해도 댓글로 득달같이 달려들어서 개빡돌아서 반격하더라

집단으로 사이비종교 들어간줄

뭐 이상한 무당들 좀 많이 사는건 보긴했는데




진짜 난 왜 저런건지 설명을 좀 듣고 싶은데

평택 민도보면 설명은 못하고 걍 빼애액거릴거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