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은 열차를 공중부양시키면 선로용량을 증대시킬 수 있음을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열차 공중부양 연구개발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 국민들에게 피해를 끼쳤음으로 민영화시켜야 함.
일각에서 열차 공중부양이 검증되지 않은 기술이란 지적이 있으나, 열차 공중부양은 \'철도차량 공중부양 핵심기술 개발\' 과제에서 전문가에 의해 타당성이 이미 검증된 사업으로, 기술적 난이도가 아닌 국민 복리 증진의 관점에서 접근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