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지방 공항이나 고속철도역들은 

국내 특성상 김해 빼고는 


어차피 거의 대부분의 국제선은 인천이나 김포를 가야하기 때문에 

지자체장이나 주민들 모두 현실을 직시하고


철도-항공간 수요간섭을 피하기 위해

서로 붙여놓지 않고 각자 지 살길을 찾도록 만들어 놓는데



전라도는 무슨 패기인지 ㅋㅋ

무안을 동북아의 허브급 정도로 생각하는거 같음


좆망 드리프트를 해야 닿는 고속철도 본선 경유역이라니...


누가봐도 애가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지적장애인데

지새끼 부모눈에는 특급 영재로 보이는 뭐 그런 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