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gisulin.kr/news/articleView.html?idxno=25436


원래 원시~송산 구간은 서해선 아님 소사원시선에 속해야 맞는데 이게 2000년대 초반에 유니버설 스튜디오 유치한다고 신안산선으로 돌려버리는 바람에


이꼴이 되었음. 신안산선은 이번에 또 유찰되었고, 포스코만 단독 입찰했는데 포스코 내부에서도 이거 해야되는 말이 나올 정도라고 함.


게다가 이전 사업자인 트루벤과의 소송도 걸려 있고 설령 입찰이 된다해도 2018년 말에나 착공가능하다는데


문제는 송산~원시 구간의 사이에 있는 대곡소사선(대곡~소사), 소사원시선(소사~원시), 서해선(송산~홍성)은 이미 공사 들어갔고


소사원시선은 내년 6월말 개통으로 시운전 준비중이고 서해선은 매년 5천억이상 받아서 2020년 개통에 무리가 없음. 대곡소사는 BTL이라서 뭐..


근데 송산~원시 구간이 완성이 안되면 서해선은 사실상 존재가치가 없음...


지금이라도 송산~원시 구간은 서해선에 편입시키던가 아님 신안산선에서 제외하고 대통령 지시사업으로 밀어부쳤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