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선 일산역에서 풍산역 방향으로 3분정도 거리에 '동골지하차도'라는 도로 터널이 하나 있음. (빨간선)
복전화 전까지는 '동골건널목'이라는 이름의 건널목으로 있었고(노란선), 경의선이 복전화된 후 한 1년정도는 건널목으로 유지됐던 것으로 기억함.
갑자기 그때 풍경이 머릿속에서 생각나서 로드뷰로 찾아보았음.
터널화된 후의 모습. 2011년 로드뷰지만 지금도 별반 다른 모습이 아님.
원래 건널목 삼거리가 있던 곳의 현재 모습. 오른쪽의 광고판만이 이곳이 삼거리였었음을 말해주고 있음.
2009년의 건널목 모습. 이미 복전화가 완료된 후임.
당시에 건널목과 관련해서 몇가지 사건들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함. 자세히는 오래되어 잘 모르겠음.
마지막 2008년의 모습... 이것이 가장 오래된 로드뷰.
그냥... 갑자기 옛날 풍경을 보니 신기해서 올려봄.
15분에 한 대씩 열차 넣는데 입체교차가 안 되서 난리도 아녔지 ㅋㅋㅋ 특히 저기랑 삼성건널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