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군데군데에 영구임대아파트랑 특수학교 ㅈㄴ 박아서 거지새끼들을 대량으로 유입시키면 된다
근데 가는성 없는 이야기
왜냐면 평등을 외치는 유력자들 본인부터가 강남부촌에 살고있고 또 그걸 유지하고 싶어하니까
겉으로는 평등사회를 외쳐도 자기 페밀리만큼은 부촌에 살게하고깊으니까
재선을 위해 입바른소리 좋아하는 개돼지들(=본인들도 강남살고싶어함) 듣기 좋으라고 외치는것일뿐이니까.


결론 : 천년만년이 지나도 강남부촌은 안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