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선 같은 경우에는 오시리아관광단지, 벡스코, 센텀시티, 기장군, 해운대, 


부산 1,2,3호선과의 연계등으로 인한 출근이나 대학 수요가 충분히 존재함.


때문에 나름대로의 중간수요가 잘 나와서 그나마 6만명 정도를 4량으로 태우고


물갈이도 어느정도는 됨. 


추후에 울산수요, 김해 장유, 김해공항, 마창 수요까지 잘 나오면 더 승객이 뽑혀나올거고.




반면 머구권 광역철도같은 경우에는 중간수요를 기대해볼수 있는 곳이


칠곡 왜관역, 북삼읍이나 오태동, 서대구역 정도가 끝임..


물론 동대구역, 대구역도 있긴 한데 저 두역은 구미, 칠곡, 경산, 영천 등지의 거점역이라 논외.


때문에 서대구역이 성공적으로 또다른 수요를 뽑아먹던지


아니면 북삼이나 오태동 수요를 어떻게든 끌어모으는게 그나마 좋은 방법임.


그나마도 중간수요는 동해선과 비교해도 넘사벽으로 적다는게 현실..





물론 구미 - 머구간 수요는 존나게 차고도 넘치긴 하지만


중간수요가 현재로서는 없다는 점이 아쉬운 상황임.


지천역 신설은 대부분의 금호지구 주민들이 3호선 타고 중심가로 가서 Fail


달성공원역은 추후 신설이라 머구권 전철이 개통되고도 시간이 더 걸릴거고..


사월역 환승 이야기도 있었지만 600m 걸어서 환승하는 시간에 버스타고 2호선 타는게 이득이라 F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