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선 같은 경우에는 오시리아관광단지, 벡스코, 센텀시티, 기장군, 해운대,
부산 1,2,3호선과의 연계등으로 인한 출근이나 대학 수요가 충분히 존재함.
때문에 나름대로의 중간수요가 잘 나와서 그나마 6만명 정도를 4량으로 태우고
물갈이도 어느정도는 됨.
추후에 울산수요, 김해 장유, 김해공항, 마창 수요까지 잘 나오면 더 승객이 뽑혀나올거고.
반면 머구권 광역철도같은 경우에는 중간수요를 기대해볼수 있는 곳이
칠곡 왜관역, 북삼읍이나 오태동, 서대구역 정도가 끝임..
물론 동대구역, 대구역도 있긴 한데 저 두역은 구미, 칠곡, 경산, 영천 등지의 거점역이라 논외.
때문에 서대구역이 성공적으로 또다른 수요를 뽑아먹던지
아니면 북삼이나 오태동 수요를 어떻게든 끌어모으는게 그나마 좋은 방법임.
그나마도 중간수요는 동해선과 비교해도 넘사벽으로 적다는게 현실..
물론 구미 - 머구간 수요는 존나게 차고도 넘치긴 하지만
중간수요가 현재로서는 없다는 점이 아쉬운 상황임.
지천역 신설은 대부분의 금호지구 주민들이 3호선 타고 중심가로 가서 Fail
달성공원역은 추후 신설이라 머구권 전철이 개통되고도 시간이 더 걸릴거고..
사월역 환승 이야기도 있었지만 600m 걸어서 환승하는 시간에 버스타고 2호선 타는게 이득이라 Fail..
ㅇㄱㄹㅇ 구미-대구 수요가 넘친다 해도 광역 철도로 커버할 정도까진 아님
왜관공단 종사자 상당수가.. 대구를 주거주자들이야 거치지..거기 종사자들이 대략 1만명좀넘는다.. 그리고 사곡역을 수요를 너가 파악을못해서그래.. 사곡역은 사곡중심에있어.. 그리고 구미버스노선이 아주안좋아서.. x신아니면 광역철도타고 구미역가거나. 대구간다.. 광역철도타면 5분만에 구미역가고.. 버스타면 30분 걸린다 구미역 사곡역앞에서 사곡역 앞에 인구가 대략 3만-3만5천쯤된다 외국인 근로자들 전입신고안한놈들이많아서 대략 4만명 파악된다.. 칠곡 북삼은.. 알다시피 칠곡에서 대규모로 아파트 단지만들어지기때문에 거기수요도 있을것이고... 나중에 간이역쪼매한거 만들겠지.. 거긴무조건 만들게됨.. 대규모 아파트단지앞이라. 대구에서 구미로 출퇴근 자가용비율이 5-6만명이였던이유는.
구미역에서 내리면 앞에 교통마비걸려서..내려서 또공단까지갈려면 너무 멀어서 그랬던것이고.. 만약에 광역철도생기면대구에서 바로 사곡역으로 바로가서 사곡역이 바로 공단옆이야 거기에서 공단에서보내온버스타고 출퇴근할비율이높을것이야..자가용타던애들이 광역철도로 갈아타는 비율이 상당할거야
꺅 2344 부들부들된다
그래 그렇게 놀아라
그러니까 누리로 청춘 같은 거 굴려야 한다고
차타고 출근 하는 사람이 집에서 버스타고 전철타고 그러냐구 동대구나 대구서 환승 공단내려서 버스환승해야하는데
열차 얼마없는 동해남부선도 일반열차때문 지연나는데 대구는? 경부선 지연 거의 장난아니겠지
ㄴ 병신아 광역 철도 생겨도 같은 선로 쓰는데 뭔 개소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