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3&oid=001&aid=0009737953


- 연합뉴스 원본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2/08/0200000000AKR20171208080200063.HTML



부디 이 호조세가 오래도록 이어지길 기원한다.


비단 2018 평창 동계올림픽으로 인한 일시적인 수요뿐만 아니라,

양양국제공항은 사실상 빈사 상태이니 옆으로 치우고, 앞으로 영동, 제2영동고속도로의 대항마로써 수도권과 영동 지방을 잇는 또 하나의 철의 대동맥으로 성공적으로 정착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