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전력 사원이 철탑 건설공사 당시 토대의 길이가 기준을 초과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기준 내에 들어가도록 시공회사에 수치의 조작을 촉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도쿄전력에 의하면 작년 7월부터 8월에 걸쳐 이와테 현에서 이루어진 철탑 신설공사 당시 토대의 길이가 기준을 초과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사원이 기준내에 들어가도록 시공회사에 수치의 조작을 촉구하였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다른 사원은 철탑의 운용 개시 당시의 검사에서 토대의 길이를 기준내의 수치로 조작하였습니다. 조작에는 총 사원 6명이 연루되어 개조된 철탑은 이와테 현내에 6기가 있습니다.

도쿄전력은 문제 발각 후, 조사 뒤 철탐의 안전성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도쿄전력 사카모토 미쓰히로 부사장 "두 번 다시 이러한 일을 발생시키지 않겠다는 굳은 각오 아래, 재발방지에 전력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