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평일
강릉 : 백중세 혹은 버스 약간 더 우세. 서울역 버프로 KTX 가 약간 더 우세할수도 있음
비즈니스 쪽은 확실히 서울역 KTX 우세.
진부 : 올림픽 수요 정도 노릴듯. + 평일 휴가내고 스키장 약간.(셔틀버스 연계가 된다면)
평창 : 이쪽은 암울...
둔내 : 서울행은 KTX 우세. 원주행은 하루4회 시외버스 주로 이용. KTX는 그래도 좀 탈듯. 진부,강릉방면은 수요 자체가 거의 없을듯.
횡성 : 동서울행 시간 맞추면 1시간 반. 가격 1만원. 그러나 횟수가 적어 KTX가 보충 역할 할듯. 횡성-원주-동서울로 가면 2시간 이상 걸리니까.
만종 : 버스 및 무궁화호 우세(평일). KTX는 그래도 만종 근처 기업도시 쪽이라면 탈듯.
양평 : 청량리 방면으로 급한 수요 나올순 있을듯. KTX 26분이니까. 강릉 방면도 약간 수요나올듯. 와부 및 구리에서는 양평 가서 타는 것도 고려해 볼만.
2. 주말
강릉 : KTX 압도 우세. 당장 개통 첫주 주말만 해도 서울발 몽땅 털림. 청량리행은 아직 자리있지만 그것도 털리는 중.
이제 KTX 표 구하지 못한 사람들이 버스 탈듯
진부 : 일펜시아 수요 + 스키장 수요. 스키 당일치기는 KTX로
평창 : 이쪽은 뭐..
둔내 : 평일과 비슷.
횡성 : KTX 씹우세. 주말엔 6번 국도도 밀리니 연계교통만 잘 된다면 KTX 씹우세.
만종 : 무궁화호는 매번 매진이고 버스는 동서울까지 2시간 넘게 걸리는 일이 허다하니. 서울역까지 가는 메리트 + 45분 빨로 이용률 좀 나올듯
양평 : 평일과 동일.
양평-청량리/서울 KTX 도 수요 나올만한게 직행버스 가격에 좀 더 보태면 KTX로 서울역까지 간다. 양평-청량리 무궁화호는 배차가 벌어지는 시간대가 있다
양평은 애무정도 넣을만 하다
평창이나 진부나 똑같애 - 평창역도 스키장 수요있음(휘팍)
양평은 주말에 6번 국도 노답일땐 서울 방면으로도 KTX가 유용할지도
정확히 금,토,일은 KTX 압도적일듯...
양평은 출퇴근시간에 세우면 급한 사람들은 전철대신 많이 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