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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2/08/0200000000AKR20171208036200004.HTML
그러니까
굳이 1회용 교통카드를 발매하건, 선불/후불 교통카드를 쓰건, 지금은 개찰기에다가 카드 대서 삑 소리 나면 지나가는 구조잖애?
이젠 그럴 필요도 없이 그냥 지나가기만 하면 자동으로 개찰이 되는 그런 오픈게이트 기술을 개발하겠다고 서울교통공사과 KT가 손을 잡았다는 기사임.
다시 말해, 카드를 개찰기에다가 갖다댈 필요없이, 그냥 카드를 가지고 개찰기를 지나가기만 하면 알아서 요금이 결제되고 그런다는 것.
도시철도식 하이패스...라고 해야 할까?
그러고보니, 고속도로 하이패스도 뭐 어떻게 최첨단으로 개발한다고 하지 않았냐? 2020 ~ 2030년 채용 목표로다가.
p.s
이외에도 서울교통공사와 KT는 지하철 공기 질 개선, 에너지 효율화, 안전사고 및 범죄 예방을 위한 기술을 공동연구개발하기로 협약을 맺었다고 함.
인간 하이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