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2/08/0200000000AKR20171208036200004.HTML?input=1195m
서울교통공사-KT, 미래 대중교통 기술 공동연구

서울 지하철역의 개찰구[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지하철을 탈 때 신용카드나 교통카드를 단말기에 찍지 않고 지나가기만 해도 자동으로 요금이 청구되는 시대가 머지않았다.
혼잡한 출퇴근 시간에 승객들이 개찰구 앞에 길게 늘어설 일이 없어지는 셈이다.
아근데 카드 여러개있으면 어쩌냐
ㅇㅇ (175.121.*.*) // 그래도 제대로 한 장이 인식되도록 하는 기술 역시 연구개발할 계획이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