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다닐 때 애미애비가 절라도인 친구랑 스타하러 갔는데 마지막에 핵으로 관광하고 끝낸적 있었음그 때 슨상님 연금술로 만든 핵맛이 어떠냐 이 ㅈㄹ했다가 ㄹㅇ로 싸울뻔함 아니 칼맞을뻔함돌이켜봤을 때 그건 슨상님컨벤션센터에서 전두환 회고록을 들고 폭동이라 외치는 것 만큼 무모한 짓이였음다른 놈들은 안그러는데 유독 라도놈만 정치의견이 다르면 신성모독한 눈으로 쳐다봄그냥 전두환 존경한다고 하며 정치 모른다고 빠지는게 속편함
좋은 경험했다. 그래서 그쪽 사람이랑은 정치얘기 안하는거다.
쳐맞을 소리 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