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간을 보면 알겠지만 머구권 광역전철과 유사하다. 경산에 종착한 이후엔 공차로 회송시키지 않고 경산~동대구라는 초단거리 다이아로 또 운행시켰다.김천에 선로도 많고 승무사업소도 있다보니 구미에서 종착시키지는 않았던것 같은데, 아침시간대에만 한번 운행해서 광역철도 수요 한번 떠보려고 운행한게 아니냐는 말도 떠돌았다.근데 많이 타지는 않았던걸로 기억한다.
그때 그 RDC셔틀이 다이아가 좋지는않았다
출근시간 끝나는시간대에 배차였고 선행무궁화가 바로 앞에 있기도했다
많이 안탄다는 건 광역전철 이후에도 마찬가지.
ㅇㅇ 내가 좆중딩때 실제로 운행하는걸 봤는데 약간 어정쩡한 시간대에 운행했던것같다. 단거리 열차인데 약목이나 사곡같은곳에도 안섰던걸로 알고.
[[근데 많이 타지는 않았던걸로 기억한다.]]
선행무궁화가 바로앞에있어서 많이안탐 = 배차간격 40분이상이 적당 - dc App
광역전철이 필요없다는 증거
광역 전철화야말로 활성화의 원래이다. 사용이 나쁘기 때문에 타는 사람이 적은 것이지 갯수를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
JL957은 대구만보면 못잡아먹어서 안달이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