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처럼 커뮤니스트 차이나 간섭기인 때엔 휴일이나 지갑이 굴러다녀도 역에 가고싶질 않다. 어서 바이칼호와 침엽수림의 풀비린내를 담은 공기를 마시고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