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부동산 정보 어플리케이션 '호갱노노'
부호 표시가 없으면 타 시군구로부터의 전입, 마이너스 부호는 타 시군구로의 전출
아마도 신규 세대 순증가분은 산입하지 않은 모양.
초록: 타 시/도로부터의 전입세대 변화, 노랑: 동남권 내로의 전출세대 변화, 빨강: 동남권 외로의 전출세대 변화
전체적으로 신도시 개발이 활발한 강서구로의 유입이 두드러짐. 부산 서부의 북구, 사상구, 사하구는 물론이고 주변의 김해시, 창원시로부터도 많은 인구가 유입됨. 거가대교와 조선산업 침체 때문인지 거제시로부터의 유입도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음.
해운대구에서 서울로의 전출이 많은 것은 원래 서울에 살던 사람들이 부산으로 발령받아 옮길 때 해운대구로 가는 경향이 많은 것으로부터 기인한다고 사료됨. 그 사람들이 다시 서울로 돌아가면서 저러한 수치가 나온 것은 아닌지. 또한 전체적으로 서울로의 세대 이동은 관악구가 대부분인데, 서울 바운더리 내에서 가장 집값이 저렴한 곳 중 한 곳인 관악구를 통해 서울 입성을 이루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이건 경남 일부
전입은 모두 타 시/도이므로 굳이 표기 x, 노랑은 동남권 내로의 전출, 빨강은 동남권 외로의 전출
전체적으로 양산시가 부산시의 세대들을 '신속하게 흡수' 하는 것이 눈에 띄임. (이러니까 시장 후보들 모두가 부산 편입 공약을 내지..) 그 와중에 창원시는 두드러진 순전입이 없고 많은 세대가 김해로 전출하였음. (진영신도시나 율하신도시의 영향이 큰 듯.) 심지어 부산 강서구로도 인구가 빨리는 모양새. 워낙에 공단이 많은 지역 특성상 수도권으로의 전출도 활발함. 한편 거제시는 조선산업 타격으로 일자리가 많은 경기 남부 및 충남으로 많이 빠지는 양상임.
'동남권'은 거제, 김해, 양산, 창원 4시를 말하는 것?
기준이 애매하긴 한데 부산 울산 경남 해안으로 잡아 봄.
창녕은 창원과 관계가 깊기에 칠했음
마포구랑 영등포는 뭐 때문인 것 같냐
근데 관악만 유달리 많은건 좀 신기하긴 함. 은평, 도봉, 금천도 관악이랑 큰차이 안 나는데.
신림 원룸촌 파워가 생각보다 ㄷㄷ할지도..
개추추 호갱노노 좋지 - dc App
신림동 사는 사람으로서 서울 입문하기 관악구가 젤 저렴하고 강남및도심접근성으로 좋지
신흡이란 말은 철갤 모 갤러가 아니라 양산시장 나동연이 쓰면 어울리겟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