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동계올림픽 기간동안 인천공항T2-강릉 KTX가 수차례 운행되지만 올림픽 끝나더라도 강릉-인천공항 KTX를 여수, 진주, 포항처럼 왕복 1회정도 남겨야 한다고 생각함.
특히 경강선 KTX역 대합실, 승강장 안내판에 인천공항T2 방면까지 표시해놓은거보면 강릉-인천공항 KTX 철수되지는 않을거라고 봄. 오히려 교통편의를 위해 왕복 1회라도 남겨놓는 게 맞지...
단 강릉-인천공항은 서울역 들리지않고 용산선타고 바로 검암역 거쳐서 인천공항 보내면 되고 서울 갈 사람들은 청량리 이용하라고 하면 되겠지...
중앙선 2복선화 하면 그래도됨
응 안내판 그거야 적어놓고 운행안하면 그만
대전트램 깔면 일 3회도 가능
222.232.*.* // 왜 운행안하냐고 물으면 청량리가서 전철타고 공항철도타라고 안내하면 끝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니돈으로 가능
안내판은 가리면 그만입니다...
연선 인구가 경강선보다 훨씬 많은 호남선/전라선도 겨우 왕복2회인데 그나마 인구가 있는 곳이 원주, 강릉 밖에 없는 경강선은 무리.
ㄴ 전라선은 1회임
안내판은 가리면 그만인데
안내판이야 바꾸거나 가려버리면 그만이고 지금 다른 노선에 있는 인천공항행도 텅텅 빈 공기수송이라 다 없애야할 판인데 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