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아는 사람은 다 알다시피 한국부라스 작업장의 위층을 박물관/카페로 만든 것으로 입장료는 성인 8천원. 회사가 주로 다루는게 미국, 유럽의 증기기관차, 디젤기관차(전기기관차는 그에 비하면 적은편)이기 때문에 그쪽에 관심이 많거나 지식이 많은 사람들은 가볼만 함. 지하는 작업장, 1층에는 전시자료가 많고 2층에는 디오라마가 있고 3층에는 야외 카페 같이 해놓았음. 단점이라면 공간이 협소해서 사람이 조금이라도 많아지면 혼잡함을 느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