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잠(가수원)쪽에서 구도심(서대전) 방면은 광역철도랑 중복이라고 2단계로 말려버린 구간이니 논외.
1. 진잠에서 둔산쪽가려는수요가 유성가는 수요보다 많음.
2. 유성구청~과학관~청부청사는 1호선과 중복이면서 돌아가는 선형이라 구간수요에 의존해야하는데, 그도로 지나 다니는 버스도 별로 없음. 104 빗자루 배차해주면 그만.
3. 정부청사~동부4. 한밭대로가 8차선이라 남김.
4. 동부4~대동역 동대전로 는 필요해 보이긴 한데, 4차선이라 노답. 구도심 보낸다면 계족로가 8차선이니 계족로를 애용합시다. 대수요처인 대전역(동광장)과 연결.
5.대동~서대전4 구간은 테미고개 등판능력 안되지 않음?
급행3+102 대충 섞어봄. 트램대비(?)해서 7차선 이상인데로만 그음 (대전역 동광장 들어가는길 제외)
일단 도안동로는 6차선밖에안됨 물론 brr처럼 버스전용차로가 잘돼있긴한데 차선이 너무부족함 20년개통인 도안대로에 까는게 맞음 근데 도안대로에 깔면 저기엔 느리울사거리라고적어놨지만 저기는 엄연히 건양대사거리고 건양대사거리에서 도안대로로 드리프트하면 가수원수요를 잃음 - dc App
더군다나 지금 버스만으로 서남부-둔산간의 교통은 나쁘지않음 문제는 서남부권에서 원도심인 은행동까지 계백로구간이 교통정체가 심함 버스노선은 많은데 계백로 포화상태에 물리적인 거리도 멀음 글고 님말대로 노선깔면 2호선을 타고 환승해서 은행동을 가느니 버스타고가는게 훨 빠름 충청광역-1호선 환승도 소요시간이 너무 큼 - dc App
애초에 1호선/충청광역과 연계가 목표기 때문에 노선중첩이 크게 의미가없는게 충청광역은 동북와 신탄진 그리고 차후 논산과 조치원의 수요를 바라보는거고 가수원역을 환승시키려는것같은데 내가봤을때는 서대전역제외하고는 환승이 힘듦 근데 서대전역도 위치상 트램방식으론 힘듦 - dc App
또 한밭운동장쪽 대흥동은 역세권 개발사업이 필요한 낙후지역이고 한밭운동장도 교통편이 좋지않아서 2호선 유치가 의미가있음 - dc App
가수원부터 봉명까지 수요구간 좃망인데 이건 머....차라리 도마네거리로 도는게 수요면에서 훨 나음. 굳이 도안을 지나겠다면 목원대쪽으로 뚫어서 미래를 대비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