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색ㅡ 현재 도로 확장공사중인 구간
빨간색ㅡ 예정구간(사천,정촌방면)
파란색ㅡ혁신도시
진주역이 완전 외진 곳에 있는게 아님
제일 먼 신안,평거에서는 비교적 최근생긴 희망교 타고 오면 삥 둘러오는 지역 1도 없음.
당장 진주에서 제일 버스가 많이 다니는게 130번대 노선인데 다 경상대 지나가고 그 다다음이 120번대인데 그것도 경상대 지남
얘들 노선만 좀 꺾었다 오면 끝임 추가노선도 당연히 만들어 질거고.
신진주역세권 공사 착실히 진행중, 분양 완판
사방으로 도로 뚫고 있음. 그리진 않았지만 사천까지 국도건설 계획도 용역중
부산교통 유착관계 때문에 접근성 절대 좋아질수 없다고 발악하던데
유착이 있던건 인정
하지만 신진주역세권 개발되기 시작했고 진주 전체 여론도 안좋은 상황
최근 개편한 시내버스도 존나 역풍먹고 보완하겠다고 수습
부마선 뚫어시 선형만 되어봐라
버스 찍어누르진 못해도 이용자는 늘어날거다.
그리고 진주사람들이 뭔 철도에 반감을 가져?
삥 돌아가니까 버스탄거지 철도에 반감 가질 이유가 뭐냐
하여튼 버스충들 온갖 이유는 다 끌고오는듯
진주 통피충 예전에 기차 타다가 직원에게 맞았나 봐
절대가 어딧어ㅋㅋ 글고 버스터미널도 저기 가호동이라고적힌 공터로 옮기는데
부산교통이 끝빨 있는건 알겠는데 뭔 진주 전체 발을 묶을 정도는 아니지ㅋㅋ 버스충들 향토기업을 너무 과대평가하네
애초에 편의성의 차이 때문에 저런 결과가 나오는 것 아닌가? 기차 탈려고 기다리는 시간 동안 버스타면 제아무리 마산외곽이랑 가락-서부산 정체가 심하다 해도 부산 근처는 갈 수 있거든.
버스보다 빠른 시간, 부전까지 다이렉트로 꽂아주는 편리함, 정체 없음. 급한거 아님 시간 맞춰 예매하고 기차타러 가면 되는데 뭐 급하면 버스 타는거고ㅇㅇ
요지는 진주역 접근성이 절대 나아질수 없다는 버스충 저격 아님?
그리고 접근성 얘기하면서 부산시내에서는 오히려 철도가 버스보다 접근성 좋은건 절대로 이야기하지 않음 ㅋㅋㅋㅋㅋ
애초에 진주버스터미널도 진주역 근처로 옮김ㅋㅋ 시내 훑어서 승객 빨아 꿀 빨던 시절도 이제 거의 끝이지 뭐
걍 딱 와꾸보면 도시의 중심을 역 주변으로 옮기겟다는 계획인데
스탚 유징더 팩트추
EMU-250 투입해서 실제 소요시간을 얼마나 단축하냐에 따라 버스를 뒤집을지 말지 각 나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