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담하는데 26,000원 정상가로 평일 서울-강릉 수요 없다. 버스가 16,000원에 2시간 반도 안걸리는데
이건 KTX타면 진짜 바보다. 뭐 애초에 평일수요자체가 없긴하지만. 만종은 진-------짜 잘하면 수요 있을지도. 막히거나 ㅈㄴ빠르거나 해야 아니면 멀기라도 해야 고속열차 수요가 생길텐데.
예언하건대 평일 경강선 배차 내년안에 반으로 준다. 1시간간격이라니 공기수송이 서대전경유 2배겠네.
반박 환영함. 도저히 난 여기 평일배차 이해못하겠음.
서울~전주도 고속버스 안막히면 2시간 40분인데 기차 타는 사람 잘만 타고 다님..... 경강선은 전주KTX보다 운임이 저렴하니 다 타게 되어 있음...
고속버스와의 뭐 이런게 문제가 아니고 여기는 애시당초 인구 자체가 적다는게 문제겠지. 그렇다고 고속철 배차를 2시간 이렇게 뺄수도 없는거고... 월~목은 어찌어찌 해도 비워서 갈 것 같긴 함.
그런데 KTX 타는 사람이 바보라는 말은 동의 XXXXXXXXXXXXXX. 저 논리라면 강릉~서울경부 타는 사람도 생각 없는거겠네? 거긴 2만원 넘을텐데
전주에서 서울갈때 KTX 많이탐. 주말되면 승강장은 물론이고 역은 비좁아서 혼잡한편임. 거기에 평일의 경우에도 KTX산천은 열차출발 1시간전에 좌석표 매진나려고 함.
강릉은 전주보다 인구가 엄청 적은데 전주처럼 수요를 만들지 의문임.. 전주보다 KTX 요금이 저렴하긴한데 평일에는 어찌될지 모르지. 서울과 강릉사이에 큰 수요가 있는것도 아니고.. 원주에 있는 만종역은 시내랑 한참 떨어져있지
13700원에 2시간 20분대에 데려다주는 강원여객 동해상사 나름 유지할 거라 본다. 그리고 나중에 원강산천이 250동차로 바뀔때, 부전행 250 넣으려면 청량리-망우 선로용량볼때 강릉행+부전행 / 동해행+부전행 중련으로 가는 것이 부득불한데.. 그럼 강릉행 부분감편은 불가피. 사실 호남선 몫지않은 배차가 평일에 좀 많은 감이.. 아마 주말만 지금대로 두고 평일은 전라동해경전선급으로 줄여도 지장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