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저렴하고 기존에 계속 타던거니까 버스타지

정시성 보장되는 KTX맛들이면 넘어오게 되있음



영화 똥퀸이 심랴시간에 120~130조지던때도 아니고

버스속도 계속 죽어가고있고 주말에 정체생각하면

KTX로 상당수 수요넘어갈듯.



서울-진주 전체 여객량이 예전보다 늘어서 

버스가 큰 타격안입은것처럼 보이겠지만

시간지나면 버스수요 서서히 감소할듯 싶음



서울부산 KTX개통때 비싸다 어쩌다 개지랄떨어도

빠른속도에 맛들이니까 다타는거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