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대도시가면 4차로가 대부분인데 차도 그리 많지 않더라. 종로에 버스중앙차선 생기고 하면 저 두 도로는 2 4호선이 자주 오니까 폭 줄인다고 큰일 안날것 같다. 애초에 서울시내에서 자가용을 타는게 바보아니냐 ㅋㅋ 차선 줄면 사람들이 도심으로 차 안갖고올테니 지하철수입도 늘고 대기오염도 덜해지고. 청계천도 10차선에서 4차선되어도 뭐 괜찮구만.
철덕 입장에서도 그렇고 이미 서울보다 더 도로답없는 부산에서도 brt잘만 만들더라. 서울도 종로에 brt깔고나면 버스는 거의 글로 갈거고 어차피 남는건 자가용없으면 트럭몇대가 전부. 요약하자면 갓 서유럽화 되는건데 왜 아직도 차 중심적으로 생각하냐. 서울 지하철 분담률도 꽤 낮더라. 끝
거기에 자가용만 다니냐?대중교통이나 트럭이나 택시는 장식?
아니 버스몇대야 4차선으로도 소화가능. 택시는 을지로가 출발 도착지아니면 종로우회가능. 트럭몇대도 4차로에서 소화가능
일본어닉//을지로는 평행한 도로만 4개인가 5개인데 그래도 문제가 됨?
근데/내가 요점을 잘못 짚었군.
그런데 서울도 보면 인서울인데도 환승이 강제된다거나 하는 등의 이유로 차모는 사람도 여전히 많은데. 그리고 생각보다 조심해야 하는게 종로랑 청계로가 사실상 제기능을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거...
베충이나 까지 일반 시민들은 대환영임
고가도로 없앨 때 교통문제로 딴죽거는 것들이 많은 걸 생각하면 인식을 바꾸는 데 시간이 더 필요함
도로폭을 줄이면 차가 줄어들 것 같은 착각은 지옥반도에서는 함부로 하는 거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