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존나게 먼데 일단 대4호선으로 생각하고 지천-경산만 1단계로 추진하고


역을 더 촘촘히 박는게 맞는거 같은데 계속추진하는건 그냥 열폭이라 봐야하나


그냥 지천-경산/하양으로 하는게 예타도 잘 나올건데 저렇게 억지예타로 하면 시발 동해선이 28km에 15분 간격이면 선내 9편성 정도 다니는데


60km에 90분 간격이면 단순계산으로 4-5편성 밖에 안나온다 그게 무슨 전철이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