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영등포-수원-대전 .. 으로 운행하는데
이것을 영등포가 아닌 천안에 정차했으면 수요가 더 줄었을까요?
어차피 수원에서 다내리고 수원에서 다타는 편성인데 천안 세운다고 뭐
천안은 천안아산 있으니 고려대상X.
평택도 마찬가지로 2016년 이전까지는 세울 이유라도 있었으나 지금은 지제 가서 타면 되므로 X 조치원은 4km 가면 오송역. 결국 남는건 수원뿐
수원은 고속철역 가기 뭐같으니까 타는 거지. 광명이나 동탄이나 가기 ㅈㄹ 맞고 그나마 지제 정도이지만 무궁화 미정차라 완행전철로 40분 가야 함
어차피 수원에서 다내리고 수원에서 다타는 편성인데 천안 세운다고 뭐
천안은 천안아산 있으니 고려대상X.
평택도 마찬가지로 2016년 이전까지는 세울 이유라도 있었으나 지금은 지제 가서 타면 되므로 X 조치원은 4km 가면 오송역. 결국 남는건 수원뿐
수원은 고속철역 가기 뭐같으니까 타는 거지. 광명이나 동탄이나 가기 ㅈㄹ 맞고 그나마 지제 정도이지만 무궁화 미정차라 완행전철로 40분 가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