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의 꼼꼼하지 못한 사업추진 때문에 국내 최대 BTOrs 민자사업의 지연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사업 지연으로 인해 경기서부권 지역의 주민의 원성이 높아지고 있다. 2012년 말 실시설계를 마칠 당시에는 2013년 착공해서 2018년 완공할 계획이었으나 이 상태로 사업이 진행된다면 2018년 말에야 겨우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철도 설계업계 관계자는 계속된 사업지연으로 서해선이 개통되는 2020년말에는 서해선 송산차량기지를 이용할수 없고 시운전중인 소사~원시 선을 이용할수도 없는 송산~원시가 단절된 서해선 개통이 큰 문제가 될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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