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무궁화타는 학식 급식들은 이해가 안감
20:35 온양온천발 용산급행을 (오늘 실제출발 20:39)
20:46 온양온천발 1566 무궁화가 영등포까지 추월을 못하더라 다이아상 그렇게 돼있음
심지어 오늘은 용산역에 동시에 도착함
7분 먼저 간 전철을 무궁화가 추월을 못함
돈은 두배넘게 내는데!!!
수원에서도 지연된 급행 먼저 보내느라 5분넘게 정차하고
금천구청서도 급행열차 먼저보내느라 정차하고 그러더라
결론 : 수도권 전철구간에서 무궁화새마을 타는건 개병신
만일 용돈받아 쓰는 급식학식충 or 백수면 부모등골브레이커 및 천하의 불효자.
그러니 금수저 아니면 무조건 전철급행타라
빠르고 저렴하고 효도하는길
무궁화는 다 천안착발로 돌리고 용산천안급행을 20분 간격으로 운행해야
서서가라고?
그래봤자 차액 이천원 내외 아님?
전철 3200원 정도 나오는데 - dc App
정기권 : ????
몰랐냐? 무궁화는 원래 우선순위 전철급행보다 떨어진다
신창급행 우선순위 새마을보다 높던가 동급임
무궁화는 무료라서 타는거지 아니면 탈 가치없음
학식충들 4년간 집에서 전철비 받고 무궁화타서 운임 아끼는거지 나도 그랬었고
철스퍼거 다운 생각이네 작성자 ㅋㅋ
재산 20억정도 되면 가능
서울수원구간 표검사 다섯번 타서 한번당하면 많이 당한다 할 정도로 거의 검사 안함. 그래서 작정하고 덤비면 4년내내 안걸리고 무임승차도 가능. 서글픈 현실이지..
각종 방법이야 그쪽 학교 인맥으로 알음알음 쫙 퍼져있다는거 뉴스에도 나올정도였고.. 여기구간 운임누수만 연간 수십억임. 대책이 필요.
나 앉아가려고 평택-서울, 수원-서울 무궁화 좀 탔는데 왜?
뭔 시발 그지같은 논리네 ㅋㅋㅋ 수원 서울 평택 서울은 워낙 많이탄다 수원 서울은 지하철보다 효율적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