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인프라갤에 올렸다가 여기가 더 적합한거같아 지우고 글 옮김-

아무리 생각해도 무궁화타는 학식 급식들은 이해가 안감
20:35 온양온천발 용산급행을 (오늘 실제출발 20:39)
20:46 온양온천발 1566 무궁화가 영등포까지 추월을 못하더라 다이아상 그렇게 돼있음
심지어 오늘은 용산역에 동시에 도착함

7분 먼저 간 전철을 무궁화가 추월을 못함
돈은 두배넘게 내는데!!!
수원에서도 지연된 급행 먼저 보내느라 5분넘게 정차하고
금천구청서도 급행열차 먼저보내느라 정차하고 그러더라

결론 : 수도권 전철구간에서 무궁화새마을 타는건 개병신
만일 용돈받아 쓰는 급식학식충 or 백수면 부모등골브레이커 및 천하의 불효자.
그러니 금수저 아니면 무조건 전철급행타라
빠르고 저렴하고 효도하는길

무궁화는 다 천안착발로 돌리고 용산천안급행을 20분 간격으로 운행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