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서울 대림역서 20대 남성 칼에 찔려 사망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15&aid=0003864551
사건 현장에서 피해자가 쓰러져 있던 도로 위 자리가 페인트로 표시돼 있다.
서울 대림역에서 20대 남성이 길에서 다툼을 벌이다 칼에 찔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겼다.
13일 영등포경찰서에 따르면 오전 4시27분쯤 대림역 9번 출구 하나은행 앞 도로에서 신원미상의 남성이 중국동포 A씨(26)를 칼로 찌르고 달아났다. 경찰에 따르면 A씨의 좌측 가슴에 자상(날카로운 물건에 찔린 상처)이 발견됐으며, 현장에서 인근 고대구로병원으로 이송돼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를 받았지만 결국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자 증언에 따르면 A씨는 각목을 들고 칼을 든 범인과 다툰 것으로 알려졌다.
조선족이 또
중국동포라고 하지말고 조선족이라고 해야됨 ㄹㅇ루
ㄹㅇ 남자라서 당했다
개서울이 또
개서울??(끄덕끄덕)
여윾시 그짝 동네 클라스 . . 구로 금천 관악 . . - dc App
저 쓰레기들 빨리 불도저로 밀어야한다
범죄도시 (2017)
선족 데스네~
중국인들 진짜 무력으로 해결하려는 성향이 강해서 문재인듯.
연변 촌년
ㄴ신흡아 니가 할말은 아닌듯
청년경찰(2017)
역시 대림ㄷㄷ - dc App
와 또 칼에 찔리늬?
좀 음모론적으로 생각해보면, 저 조선족 피해자는 사실 우리측에 협력하던 '정보원'이었는데 그걸 탐탁잖게 여긴 해당 정보원의 활동 대상 국가의 정보기관(중국 MSS든 북한 보위부든 일본 내각정보조사실이든...)에서 제껴버린 거 아님? 아니면, MSS에 붙어서 활동하던 조선족 첩자를 우리측에서 여하한 형태로든 제거한 것이라든지. 중국 MSS가 저런 조선족 거주 동네를 대한반도 공작거점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 있고, 모사드의 활약에 대한 논픽션에서 '갑자기 언론에 보도되는 조폭간의 싸움이나 살인사건 등은 예사롭게 넘기지 말아라'라고 언급된 게 있어서 그런지 괜시리, 식자우환이라고는 하지만 왠지 예사롭게 보이지가 않음.
서울은 거칠고 위험해 살인사건도 경기도 다음으로 건수 많음.
통계청 십새끼들 이래뫃고 경기도 서울이 안전하다고? ㄹㅇ 머밥통계청 연봉삭감이 답이다
zzzzzzzz
중국인이 또 - dc App
뭔소리야 조선족이 찔렸다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