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이 공히 제 1 도시권의 경우에는



인덕원동탄선, 위례과천선, 신분당선 호매실 연장은 물론,

'인덕원동탄선 동탄역에서 연장선을 뽑는' 동탄세교선이며,



오에도선 히가시도코로자와 연장, TX를 도쿄역을 넘어

도쿄 빅사이트 문 앞(아리아케역 인근, 임해부도심)까지

연장시킨다든가, 타마 도시 모노레일 마치다 방면 연장,

하코네가사키 방면 북부 연장의 계획이나 건설 같은 것이



그래도 제 2 보다는



비교적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 형편이기는 한데...





한국과 일본이 공히 제 2 도시권의 경우에는



부산 1호선은 혼자 캐리를 해도 모자를 판에

저마저도 노인인구 갑자기 확 늘어서 적자폭탄 났지,

선로 운행하중 5억톤마다 선로 다 새로 깔아야 되는데

돈없어서 계속 미루는 판이라 부채폭탄 돌리고 있지,

그렇다고 그런 거 아예 안했다가는

사람 깔려죽게 만드는 시한폭탄 되는데,



그렇다고 기다리면 수요가 잘 늘어날 것인가? 하고 보면

동해 바닷물선은 경강 논과밭선이랑 붙여도 망한 노선...

뭐 이딴 소리나 맨날 나오는 판이니 기대하긴 매우 어렵고.





오사카 미도스지선은 그나마 나은게, 얘는 캐리는 잘 해.



문제는 그게 끝이야.



지하철은 살렸을지언정, 사철경쟁 어쩌구때문에

다른 애는 못 살리는 현실 어떻게든 이해한다쳐도.



뭐? 시키츠나가요시선(敷津長吉線)?????



자폭실패 3번이나 하고도 느끼는 바가 없는건지, 뭔지?

광역권 이동특성에 적합한 교통망 전체에 대한 이용촉진?

토건이랑 관료끼리 돈 따먹고 말아먹기 딱 좋은 노선이지!




그렇다고 부산에서는 자폭성 철도계획이 없는가?



1. C-BAY-파크선 노면전차는 자살폭탄이 아닌지

2. 양산 도시철도(노포 - 북정선)은 자살폭탄이 아닌지



가슴에 손을 얹고 양심에 비추어 생각해보자...







왜 자꾸 한국과 일본이 공히 제 1 도시권에서는

되도 않는 철도노선마저 펌프질받으며 진흥되는데 반해



한국과 일본이 공히 제 2 도시권에서는

잘 굴러가는 1위 메인노선 고치는 예산조차 반 이상 깎이고,



설령 전국 1위의 수조원씩 쓸어담는 지하철이 있어도

도리어 이마자토스지선 같은 전체 교통량 갉아먹는

폐기물급 노선이나 지어서 자기네들의 경쟁력을 자해하는

현상이 벌어지는 이유가 도대체 뭘까? 진심으로 알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