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북괴가 남아있어서 당시 공산주의자들이 다 북으로 가기라도 했지
만약 한반도 전체가 백화통일됐으면 갈곳 없어진 공산주의자들이 60년대 남한 빨치산 저리가라 할정도로 거의 남미 갱단이나 중동 테러그룹급으로 저항을 했을텐데
만약 그사단 났으면 현재 동남아꼴 났을듯
만약 한반도 전체가 백화통일됐으면 갈곳 없어진 공산주의자들이 60년대 남한 빨치산 저리가라 할정도로 거의 남미 갱단이나 중동 테러그룹급으로 저항을 했을텐데
만약 그사단 났으면 현재 동남아꼴 났을듯
아프가니스탄하고 북한은 지형이라던가 조건이 비슷한 것 같아도 다름
글쎄... 남한 내 빨치산도 금방 토벌했는데 걔네도 금방 토벌하지 않았을까
게다가 북쪽 산간지방은 땅굴파고 숨어있다간 얼어죽기 딱 좋음
그 정도는 아니라도 일본 전공투 정도 깽판은 쳤을수도
일본하고도 비교하기 어려움 말했잖냐 그동네 겨울을 못 버틴다고
전공투야 어차피 도시 내 활동 아니냐
애초에 전후에 북한 도시라는 것들은 건물이라는 게 남아있지 않았는데?ㅋ
서울대 본관 점거하고 뭐 그런거 했으려나
121.171// 전공투는 '그냥' 도시 내 시위임. 그러니까 서울에서도 일어났을 수 있다는 말이지. 유명한 사건으로 도쿄대 야스다 강당 점거사건 있잖아
어쨌거나 중·소하고 국경을 산이 아닌 강으로 접한 상황에선 그 몰래지원이라는 데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음
세종대왕 1승
전후 직후가 아닌 시간이 지난 후라고 해도 생각외로 이적집단을 끌어모으는 게 쉽지 않을 수 있다는 말임
반대로 전후 직후라면 테러할 수 있는 건물 자체가 별로 남아있지 않던 상황임
뭐 중앙청이나 경무대 같은 곳이 테러 표적이 되었을 수도 있지
게다가 뭐 그런 테러라면 방향은 다르지만 광복직후부터 공산주의자들부터 시작해서 별별 종자들이 일으키던 일인데 새삼스러울 것도 없잖냐
일본 전공투 정도로 끝나면 아주 땡큐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