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금
불법체류자 신분이면 애초에 소득세를 내지 않겠지, 그리고 이들은 외국인이라고 감성팔이를 해서 우리나라 다문화 시민단체들이 쉴드를 쳐줌.
2.안보, 보안
이들은 단 1초라도 우리나라 징병제에 보탬을 해준 적이 없다. 차라리 여자라면 관계가 없는 일일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 청년들은 2년 내외의 군생활을 하는 데에 비해 이들은 그런 페널티 없이 바로 취직하고 다닌다. 이것은 역차별이고 따라서 군대를 다녀오지 않은 저런 외국인들에게 차별을 두는게 맞다. 심지어 이들은 외노자를 빙자한 첩자일 수 있어서 잡아내기도 힘듬. 외노자들 틈에 썪여서 기술유출, 군사정보 유출 등 위험한 놈들임.
3.국부 유출
이들 외노자들은 외노자들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먹고, 외노자들이 운영하는 숙소에서 자고, 외노자들이 운영하는 가게에서 폰과 물품을 구입하는 등 실제로 내수경제를 살리지는 못하는 편이다. 외노자 대부분은 한국 정착보다는 송금을 하는 편이 강하고, 따라서 관세와 쿼터제를 뚫고 기껏 외국에서 열심히 벌어온 돈을 외국인들이 도로 가져가는 건 아닐까?
4.질병
후진국에서 외노자들이 들어올 때 건강한 상태로 들어올까? 실제로 성병이나 AI에 걸린 사람들은 아프리카, 동남아, 중국인들이 한국인들에 비해 훨씬 비율이 높아.
5.기타
우리가 생각 못하는 또 다른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을 수 있음.
근데 미국에서는 19세기-20세기초 아일랜드발 이민자들이 거의 한국외노자급 취급 받았는데, 지금은 미국 인구 1위를 차지하고, 사회적 영향력도 훨씬 막강해진거 보면 아이러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