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는 「간도」임.

알다시피, 옛 제정 한국은 을사조약에 의하여 일본이 대리로 외교 및 행정을 실시하게 되고, 그에 따라 한국의 행정은 「대일본제국 한국통감부」가 행사하게 되었음.

그런데 특이한 부분은, 「대일본제국 한국통감부 간도파출소」가 존재하였다는 점임.

물론 간도드립은 제정 한국의 억지에 불과했고 당시 한국의 주장이 청 상대로는 당연히 먹히지 않았음.

그런데 일본은 아무렇지도 않게 간도를 한국의 행정구역에 넣어버림.

물론 중국은 반발했지만 한국은 일본의 보호국. 일본은 ‘한국을 보호해주는 나라’로서 간도에 대한 당시 한국의 주장을 대변했고

청일전쟁에서도 털리고 조선 빼고는 모두가 강간할수있는 정액받이 청나라는 간도를 눈앞에서 빼앗김.

그런데 1909년, 한국 병합을 앞두고 간도협약으로 간도를 청에게 양도함.

왜냐면 청나라도 일본이 먹을 생각이었으니 이제 누가 갖든 상관이 없었거든

즉 병합 이전부터 일본은 중국을 먹으려 했음

따라서 표준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