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버스타고 나가서 미아나 수유에서 환승해 낑겨타고 갔는데
경전철 뚫리고나서 좀 편해지나 했더니 경전철이 터져나간다.
152타고 솔샘에서 환승해 신설동에서 다시 갈아타는데 이미 삼양쯤에서 정원 채우고 온다
솔샘부터 낑겨타기 시작하는데 어떤갤러가 꾸준히 업뎃해주는 우이신설선 승하차량 보면 알겠지만
이노선 승하차 투탑이 솔샘이랑 북한산보국문이다
정릉 지나면 거의 9호선 급행수준으로 터져나간다
개통전에는 성신여대입구에 헬게이트 열린다고 했자나? 노노~
성신여대입구에선 의외로 내리는 인원이 별로없다 많아봐야 차량의 4분의 1?
그리고 성신여대입구에선 내린만큼 또 탄다
그래서 보문에서 절반 내리고 신설동에서 쏟아낸다
배차 촘촘히 해서 정원 모자란걸 커버할수 있다고 그랬던거 같은데 좆까라마이싱이다.
하도 한꺼번에 사람이 밀려드니까 출입문 닫히는데도 꾸역꾸역 타다가 출입문 오류나서 승하차지연 1분씩 먹는다
그러면 역 하나 간격으로 늘어선 후속열차 전부 지연먹는다.
무인운전이니까 기관사가 재량껏 유도리있게 출입문 취급할 수도 없다. 골치아프다.
그렇다고 인천 2호선처럼 4량 증량을 전제로 지은 것도 아니고.
동북선도 경전철로 추진할 것 같은데 여기도 헬게이트 확정이다. 아니 더 심하면 심했지 덜하진 않을것이다.
여기 동북권 주민들이 왜 동북선 중전철화니 분당선연장 노래를 불렸는지 살아보면 안다
강남으로 내려가는 종단노선이 7호선 밖에 없다.
우이신설선에서 내려와서 보문에서갈아타는 사람들 거의가 약수에서 또 갈아탈걸? 그게 그나마 강남쪽 가는 빠른 길이니까.
그냥 152 계속타고 신설동가는게 낫다
걍낑겨타.. 152 타면 그시간에 신설동 갈 수나 있는지아냐
네 다음 문학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