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방금 그걸 처음 경험했음
너무나도 당연하게 김포공항행이 있다가 사라진걸로 기억하고 있다가 애초에 존재 자체를 하지 않았다니...
완전 소름돋아 ㄷㄷ

뭐랄까 이런 느낌을 알기 쉽게 표현하자면
너네 기억 속에 너가 예전에 살았던 동네가 강산동이라는 동네였는데 나중에 가족들한테 "우리 강산동 살았을 때~"하고 말했는데 가족들이 "강산동이 뭐야?" 이러는 느낌...
아무리 지도 찾아봐도 강산동이라는 동네는 존재하지 않는...

너네도 이런 경험 해본 적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