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식은 간단하게 열차 출입문 부근에 QR코드 바코드를 붙이고 문 위치에 해당하는 부분에 스캐너를 설치하면 열차가 정차시 스크린도어가 작동하는 방식.
무려 5개회사가 직통하는 노선이기에 다들 차량연동시스템 구축도 힘든데 이런것도 나쁘진 않은듯
스크린도어 문피치가 유독 넓은데 이는 게이세이전철의 도어 배열간격이 달라서 그럼.
좌석배열이 게이큐와 도에이는 5-8-8-5인데 게이세이는 6-8-8-6이라서 게이세이가 더 안쪽으로 몰려있음
무려 5개회사가 직통하는 노선이기에 다들 차량연동시스템 구축도 힘든데 이런것도 나쁘진 않은듯
스크린도어 문피치가 유독 넓은데 이는 게이세이전철의 도어 배열간격이 달라서 그럼.
좌석배열이 게이큐와 도에이는 5-8-8-5인데 게이세이는 6-8-8-6이라서 게이세이가 더 안쪽으로 몰려있음
- dc official App
갓한민국은 필요 없음
도철 스도보다 좆본 스도보면 반응이 좆나 구려 - dc App
근데 저거 왜 필요함? 어차피 아사쿠사선 직통 열차는 전부 3도어 아닌가
소프트웨어라든가 전체 통합 시스템 구축이 복잡해서 그런 거?
? 3도어랑 qr코드랑 상관 없자너 저건 그냥 기존 차량 움직임감지나 출입문 감지방식을 qr로 바꾼건디 - dc App
근데 얘넨 이거 도입해도 1인승무는 꿈못꿀듯 자동방송장치가 없어서ㅋㅋ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난 또 문 위치나 개수 다른 게 들어와서 문 있는 부분만 열리게 하려고 굳이 기존 시스템 안 쓰고 바꾸는 줄 알았지. 알못이 넘겨짚은 듯
안전문이랑 별개로 기둥에 내진설계 잘되어 있네
영상보니까 QR이 한번 스캔되면 열리고 동일한 QR코드가 다시 스캔되면 닫히는 원리인듯. - dc App
상하개폐방식이면 저렇게 안해도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