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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1일 JR 니시니혼의 노조미 34호가 오후 1시 33분 하카타 역 출발


출발 20분 후인 오후 1시 53분에 열차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처음으로 인지


첫 정차했던 고쿠라 역을 출발한 직후 7~8호차 사이에서 타는 냄새가 나는 것을 승무원이 인지


차장이 차내를 조사했지만, 이상을 발견하지 못함


오카야마역에 정차 후 유지보수 직원 3명이 탑승


13호차 부근에서 신음소리 같은 괴상한 소리가 반복적으로 나는 것을 확인했으나, 주행에는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여 


유지보수 담당자들은 신오사카역에서 모두 하차


교토역을 지나는 부근에서 차내에 엄청난 악취가 퍼짐.


오후 4시 50분에 나고야역에 도착하여 차량 바닥을 조사한 결과 기름 누유가 발견되어 운행을 취소


승객 1000여명은 다른 열차로 환승


차량이 도쿄행 상행선 2홈 중 하나인 14번홈에서 계속 퍼져있어서 11일 저녁부터 15일까지 나고야역발 도쿄행 상행선은 다 1~10분 지연먹음


12일에 차량 검사를 하던 중 대차 균열 처음으로 발견


12일 저녁에야 상황이 심각했음을 인지하고 교통안전위원회의 조사관이 파견됨


다시 조사했을 때 처음으로 10cm가 넘는 균열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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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동안 제대로 된 후속 보도 없음, 재탕식 보도가 전부, 좆본 정부의 보도 통제???)


16일 새벽에야 크레인 다수 동원해서 선로에서 균열난 차량 끌어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