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철도, 보통의 VVVF전동차, 무가선트램, 전기기관차 = 30~40년 디젤동차 = 20년디젤기관차, 여객용 객차, 쵸퍼제어 전동차 = 25~30년 버스, 바이모달트램 = 9~11년 6개월 같은 여객운송수단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내구연한 차이가 나는 이유는 뭐라고 생각함?
걍 법
안전을 근거에 둔 법정 내구연한이라서. 일본은 60년대 제작된차가 마개조 거치면서 지금도 현역인 사례가 있고(JR서일본), 프랑스는 78년에 제작된 떼제베 1호기가 아직도 현역임. 물론 그만큼 관리가 철저히 잘 되어야지ㅇㅇ
버스, 바이모달이랑 철도차량이 내구연한에 있어서 차이가 있는 이유는 도로, 궤도 환경이 아닐까 싶음. 당장 우리나라 지.간선 도로상태와 철궤도의 상태가 어떤가만 비교해봐도 답이 나옴.
우리나라도 20년 넘은 버스가 존재하기는 함
ㄴ 물론 여기 글쓴이가 영업용(고속, 시외, 시내) 버스를 말한 거겠지. 버스, 바이모달은 법적으로 영업용 번호판(예:지역명 OO자 OOOO) 을 11년 6개월까지 밖에 못 달음. 그 이후엔 일반번호판 달아야함 (예: OO자 OO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