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미은하레일이 드디어 선을 보이게 될 것 같다.
인천교통공사(사장 이중호)는 13일자로 모노레일 전문제작」설치 업체인 ㈜대림모노레일과「월미궤도차량운행시스템 제작구매ㆍ설치」사업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고, 15일자로 신의성실의 원칙에 입각하여 계약이행에 대한 약정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10년간의 우여곡절 끝에 300만 인천시민의 숙원사업인 월미도 모노레일 사업은 이번 계약 체결로 인해 인천지역 관광의 랜드마크인 월미도에 6.1km 구간 4개역에 모노레일차량 5개 편성(2량 1편성)이 2019년 상반기(4월 27일 예정)까지 구축될 예정이다.
http://www.ajunews.com/view/20171215155558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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