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덕원~수원~동탄 복선전철, 내년 설계·2019년 착공국토부·안양·수원·용인·화성시, 역사 신설비용 50% 분담 합의
내년 실시설계… 2019년 착공, 2조4천억원 투입 2023년 완공



‘인덕원~수원 복선전철’ 사업이 내년에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에 들어가 2019년 말 착공된다.

해당 노선이 신설되면 국도 1호선 출·퇴근 등 상습 정체구간을 해소하고 수도권 광역교통의 사각지대를 없애 교통 편익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창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의왕·과천)은 14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종합한 결과 “국토교통부와 4개 지자체 간 회의를 통해 사업비 분담 협의 후 역사 설치비용을 50%씩 부담하는 방안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노선명 어떻게되냐. 인덕원선? 동탄선? 수원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