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동해중부선은 통일이후 부산-블라디보스톡 직통노선의 기반을 다지는 수준 이상의 의미를 두면 안됨.
한반도종단철도(TKR)계획에서 주로 홍보하는게 TKR1(주황색)이랑 TKR3(서울발 경원선, 나진-하산경유 보라색)인데
동해중부선의 진정한 의미는 서울 비경유 TKR4(동해북부선쪽 보라색)이므로 여객보단 장기적 물류운송에 중점을 두어야지.
지금 동해중부선은 통일이후 부산-블라디보스톡 직통노선의 기반을 다지는 수준 이상의 의미를 두면 안됨.
한반도종단철도(TKR)계획에서 주로 홍보하는게 TKR1(주황색)이랑 TKR3(서울발 경원선, 나진-하산경유 보라색)인데
동해중부선의 진정한 의미는 서울 비경유 TKR4(동해북부선쪽 보라색)이므로 여객보단 장기적 물류운송에 중점을 두어야지.

그럼 몇십년을 방치하랴? 지금은 여객용으로라도 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