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나는 90년대 중반에 태어난 인간이다.

90년대생들은 이 세대보단 최소한 착하며

00년대 후반 이후부터 아직 유초딩을 넘기지 않는 아이들은 오히려 잘 크고 있다


이런 주장을 할까봐)이전의 중고딩들은 본드도 빨고 조직적 패거리질도 하는 등 문제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하지만 최소한의 상식과 윤리의식은 있었고 탐구정신은 있었다.


70년대생들을 욕하는 건 아니지만 이 세대의 자식들부터 가정 붕괴가 가속화되고 윤리의식이 파괴되면서

근본적으로 감정이 없고 성찰이 없는 괴물로 바뀌어 가고 있다.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과 같은 사고가 이를 대변하는 것이다.

요즘 초중딩들은 예전엔 있지도 않은 악습을 새로 만들어내며 논다.


대한민국의 미래는 암닮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