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수원역은 무궁화호가 있다 1호선 급행있으니 낭비다라고 얘기하는데
1호선 급행이나 무궁화호 c노선 생각해보면 그닥 의미없음
1호선 급행은 금정에서 정차하지 않을뿐더러
무궁화호 역시 금정에서 정차하지 않고 특히나 그거타고 서울어디가서 강남갈때 빠르게 환승해서 갈수가 없음. 그러면 영등포가서 1호선 갈아타고 또 노량진에서 9호선 갈아타고 그렇게 한참 돌아가서 가야되냐? 아님 1호선타고 신도림으로 빠꾸해서 2호선환승해서 한참가나? 아님 용산역 서울역 청량리가서 다시 몇번을 갈아타고 강남으로 내려갈까?
수원역은 1호선 분당선 수인선 ktx가 지나가는 교통의 요지이고 접근성 위치 우월하고 수요또한 어마어마 해서 괜히 국토부에서 수원역을 검토했을까
그래도 사당가는 버스가 수십개 있으니 괜찮지 않나
일단 수원은 기존선 사용한댔으니까.. gtx는 아주 좋은 정책인듯
사당가는버스를 수원역에서 타면 1시간 반정도 걸림;;
1시간 반은 777번이고 수원역에서 7770 좌석버스(24시간) 타면 사당역까지 55분 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