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스퍼거가 또!
디시위키 펌
학생. 지하철 달리고 있는 중에 왜 개폐장치를 조작해 문을 열었던거죠?
동...동호..동호댸교 미티 어뜨케.. 생겼는지.. 보. 보고..띠퍼서..
동호대교 밑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다뇨. 학생 도대체 왜 그런거에요?
뎨..뎨가 텰도 동호인인데여...
뭐라고요?
S차다! S차 나이뜨 나이뜨!
빼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액!
이번역은 고속터미널, 고속터미널 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오른쪽입니다!!!
이봐 김순경, 이 학생 왜이래? 어떻게 좀 해봐!
뜨끄린도어가 렬립니다! 빼애애액! 궁미네 텰도 꼬레일! 뺴애애액
그리고 학생은 창문으로 달려가 경찰서 앞을 지나가던 4호선 S차를 DSLR로 찍기 시작했다.
그의 입은 지하철 안내방송을 중얼거리고 있었고, 그의 손은 반사적으로 지적확인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