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센에선 사농공상의 중세시절 논리에 따라 평야가 모두 절대농지로 묶여서 사람들은 산기슭에서 치솟는 주거비에 고통받으며 살아가고
실용적인 일본에선 평야에서 천국같은 마이하우스 생활을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