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찬물끼얹기 마감만 돋보이게 말한다면^^ 내가 독산으로 출근하며, 광명과 가까운 안양외각이라서 광명가는 시내버스타면 일단 퇴근시간에는 빨리오고,
시내에서 0지같은 길막힘과 역에서 마을이의 거북이 주행을 기다리느냐,
시내타러 나와서 마을이가 슝가는거 허무하게 보느냐 그딴거 없이 시내버스가 우리집근처에 탁 내려주는게
독산- 광명 가는 노선인듯해서말입니다^^
다만 시간표만 본다면 아침에도 과연 이게 될지는 모르겠지만....(시간표로만 보면 신호대기없다고 구라치는 시간표인 1호선코스가 더빠름)
1호선과 2호선이 4호선이 아니므로 뭐..... 7호선이나 9호선이 주야간 상행하행에 쏠림배차 이딴거만 없으면 더완벽하고.....
다만 그때가 되기도 오래걸리고 그때도 이회사일지, 회사가 이사갈지는 모르지만(이미 이쪽부서는 이사를 한거라서 더갈곳은 없어보이지만 전철에 따라....)
그래도 광명까지만 가면 신호대기 0지같은거 덜 탈것같은 노선으로 출퇴근이 매우 편해지고 20분을 더 늦잠잘수있을것같아서^^
내꿈은 언제 이뤄집니까??????
근데 신호대기가 없을리는 없을것같아 보이는데 만들어진다면, 좋긴한걸지 모르겠네요 요쪽 구간이 다른주체가 만들어서 딱 도시철도급 속도로만 (120km)만드는데다가 보니까 일부역부분만 입체교차에 가까운!! 금정역식 승강장비스므리한거고 나머지는 수인선이나 1호선이 다양한 계통별로 시간쪼개서 정차하듯 할것이 뻔~한데다가 준고속급으로 달리는 동차도 120구간 바로아래 붙은대다가 영등포인가 가는 코스라서 여기도 1호선과 4호선 서울구간만큼 지옥철일것같기도 하고.......... 좀 광명셔틀처럼 숨좀쉬면서 탈수는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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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8년뒤엔 삽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