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 퇴역할 때, 객차형 누리로같은건 절대로 나올리가 없고
만약 같은 급으로 뽑아도 누리로 7량화 해서 뽑는게 더 실용적인데다.
돈독에 오른 코레일의 행보로 봐선 잉마을로 무궁화를 완전대체할듯..
만약 무궁화마저 절멸해버린다면 8200호대는 화물은 8500이 있고, 자중이 가벼워서 화물전용엔 애매하고 (다만, 중련을하면 부족한 견인력 보충이 되니 이론적으로 가능함.)
, 정규여객에 써먹자니, 일부 관광열차나 리미트 격상형 잉마을 말고는 운용할 객차가 거의 없을거고,
야간, 구난, 특수임무는 전부 디젤이 담당하는데에다,
8200의 유효수명은 많이 남았지만 장래에는 딱히 써먹을데가 많지 않으니 코레일 입장에서 골치아플듯...
아니면 중련을 해서 화물로 써먹거나, 컨테이너 같은 비교적 가벼운 화물견인에 투입하려나...?
80대가 넘는 독궈제 기관차를 통큰 마음으로 묻어버릴 꾸려일이 아닐테고. . .내 생각엔 단기간만 쓸 싸구려 객차를 따로 주문하지 않을까. 일제 누리로도 관리 개판이어서 너덜거리는 판에 기존 한국산 객차는 절대 8200호대 죽을날까진 못 써먹을테고.
냉동컨테이너에 8200 들어가니 걱정 ㄴ
ㄴ그러면 진짜로 객차형 누리로가 나올수도 있으려나 ㄷㄷ
ㄴ 냉동컨테이너 전용으로만 써먹기에는 대수가 너무 많고, 유효수명도 많이 남아서 애메할텐데
준고속 객차 넣어서 220급으로 굴리면 안되나.
ㄴ선로가 150밖에 못버팀 - 이상 뇌피셜
I218//그런 용도의 열차는 EMU-250가 해결할듯
쓸데없는 세 가지 걱정 : 연예인걱정, 일본걱정, 8200호대 기관차걱정
디자인씨발ㅋㅋㅋㅋㅋ
유로스프린터전용객차 중고로 사면 내구연한 칼맞춤가능